셰필드 대학교, 버밍엄 대학교 관계자 영국대학교연합 NCUK한국센터 방문

2018.01.25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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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 23일, 셰필드대학교(The University of Sheffield)의 국제입학처 담당 Hannah Stelman, 영어영문학과 길국희 교수와 고려대에서 교환학생중인 셰필드대학교 재학생 2명의 방문에 이어 24일은 버밍엄대학교(University of Birmingham)의 국제입학처 담당 Alexa Haslam씨가 NCUK 한국센터(IEN)을 방문했습니다.

새해 첫 대학교 관계자들의 방문이기에 영국대학교 학사진학과정 13기 Offer 소지자들을 비롯 14기 재학생, 예비 15기 학생, 대학원진학과정 4기 재학생들 까지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하여 학교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. 특히 과정을 막 시작한 대학원진학과정 재학생 중 셰필드대학교와 버밍엄대학교 진학을 고려 중인 경우가 많아 개별적으로 학과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까지 이어지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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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중 영어영문학과 길국희 교수의 “영어실력과 학점은 비례하지 않는다”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. 원어민 같은 언어 능력을 가져야만 좋은 학점으로 졸업할 수 있는 게 아니니 더 열심히 준비하고 용기를 갖고 도전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. 현재 셰필드대학교에서 14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영어영문학과 교수의 말씀이기에 더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. 지금 과정을 막 시작한 우리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자신감을 북돋우는 좋은 말씀으로 기억될 듯 합니다.

고려대학교에서 교환 학생으로 한국어 연수 중에 있는 Reian와 Joanna는 쉐필드 대학교의 언어 교환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습니다. 쉐필드대학교에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많은 만큼 한국출신 유학생들과 1:1로 매칭을 해서 서로에게 한국어와 영어를 가르쳐 주고 Social event도 함께 즐기는 등 현지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실질적인 플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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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학생들과의 미팅 후에 후담으로 이어진 소식들이 많았습니다. 길국희교수의 영어영문학과와 같은 Faculty 에 있는 Performance Studies 석사로 갔던 NCUK 한국센터 수료생이 매우 잘 끝마치고 최근 졸업하셨다는 소식과 장학금이 많기로 소문난 셰필드대학교의 제일 좋은 장학금을 NCUK 한국센터 학생들이 받았다는 소식, 버밍엄대학교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중국센터 학생들보다 우수하게 잘하고 있어 학교에서는 한국센터 학생들을 더 선호하고 있으며 학과선택도 더 다채롭다는 소식까지! 정말 기분 좋은 소식들로 가득한 방문이었습니다. 15기 신입생들이 입학하는 시점인 3월에도 관계자들이 다시 올 것을 기약하며 학생들과의 만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.

방문해 주신 각 대학교 관계자, 길국희교수, 셰필드대학교 재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.

-영국대학교연합체 NCUK 한국센터(IEN)-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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